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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sus Day
날을 기준으로 미국에 살고 있는 이들이 모두 명인지 카운트하는        날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U.S. Census Bureau에서는 미헌법에 의해 1790년부터           지금까지 매 10년마다 센서스를 하고 있는데, 10년 전인 지난 2000년에 이어       이번에는 2010년에 하게 됩니다.                                                    

2010년 2-3U.S. Census Bureau에서는 가정과 기숙사 등 주소지에 10개의 문항으로 되어 있는 설문지를 우편으로 보냅니다. 질문은 주소지에 거주하거나 머물고 있는 사람 , 주거지 소유 상태, 답변이 이해되지 않아 보충 설명을 듣고자 필요한 전화번호, 그리고 개인의 이름, 관계, 성별, 나이, 생년월일, 인종 기본적인 것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10가지 질문에 10분을 투자하면 앞으로 10년동안 미국정부 에서 정책을 결정하는데 우리 모두 기여하게 되는 것이고, 이는 바로 우리들의 힘이 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분들께서는 설문지를 받은 후 각 질문에 정확히 답한 다음 다시 U.S. Census Bureau 보내야 합니다.(Send Back)

센서스 결과는 주의 하원의원수를 정하고, 주택 병원 학교 도로 등 주요시설을 건설하며, 아동과 노인들을 위한 서비스를 계획 하고, 해마다 3,000억불 이상의 연방 정부 기금을 주정부, 지방정부, 그리고 각 커뮤니티에 배분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Census는 연령, 인종,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모두 참여해야 합니다. 유학생, 3개월이상 체류자 (투자비자  · 취업비자  ·방문비자  ·주재원비자 소지자), 영주권자, 시민권자는 물론이고 서류미비자인 경우에도 참여해야하는데 센서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아 참여를 꺼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답변하신 내용은 헌법에 의해 다른 기관과 공유되지 않고 72년동안 노출되지 않습니다.

2010 CensusKorean-American Scientists and Engineers Association에 소속되거나 관심이 있는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려면 이 협회를 이끌어나가시는 분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합니다.  특히 단기간 이곳에 와 머무르시는 분들이나 학생들의 경우 여러분들께서 센서스에 대해 올바로 알려주셔야 그 분들이 센서스에 참여할 것입니다.

한인커뮤니티의 미래가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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